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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390

뱀과 의식의 발명

여러 신화 체계에서 뱀의 신들과 뱀 의례는 지식·법·각성의 문턱을 표지하며, 이로써 뱀은 의식을 부여하는 힘을 나타내는 반복적 상징이 된다.

백색 신들과 깃털 달린 뱀들

케찰코아틀, 비라코차, 그리고 바다 건너에서 와 문명을 전해 준 이방인들에 관한 아메리카 대륙의 반복되는 신화들을 중립적으로 폭넓게 살펴보는 글.

먼 길을 돌아 집으로: 말의 자연사

에오세의 삼림 서식종에서 스페니시 머스탱과 유전체 복제 개체에 이르기까지, 말의 진화와 멸종, 가축화, 그리고 귀환을 심층적으로 살펴본다.

몰몬경의 시대착오

몰몬경에 나타나는 신약성서 및 19세기 교리적 흔적을 면밀히 검토하고, 그것들이 그 작성 시기와 구성 방식에 대해 시사하는 바를 고찰한다.

동방에서 온 수염 난 이방인

케찰코아틀, 비라코차, 보치카 및 그 밖의 신대륙 ‘백인 신들’을 살펴보며, 1차 사료와 식민지 시대 연대기, 후대의 이론을 추적한다.